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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스카이워크
바다 절벽 위 유리 바닥 산책로.

가는 이유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남쪽 끝 절벽에서 말발굽 모양으로 뻗어 나온 유리 산책로로, 바위섬 오륙도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합니다.
이곳은 한국의 남해와 동해가 만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름은 '다섯 또는 여섯 개의 섬'이라는 뜻인데, 물때에 따라 바위섬이 다섯으로도 여섯으로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는 바다 위 약 35m 높이에서 절벽 밖으로 휘어져 나와 있고, 이 지점은 한국의 남해와 동해가 만나는 곳으로 공식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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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것
- 유리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 위에 덧신을 신고 걷습니다.
- 맑은 날에는 오륙도 섬들이 가장 또렷하게 보입니다.
- 가까운 이기대 해안 산책로도 시간을 내어 걸어볼 만합니다.
- 유리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에 천 덮개를 씌워 신습니다. 맑은 날에 섬이 가장 잘 보이며, 이기대 해안길과 갈맷길이 해안을 따라 이어집니다.
주변
이기대광안리해수욕장해운대해수욕장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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