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입국 가이드
- 지금은 관광 비자도 K-ETA도 불필요 — 캐나다는 2026년까지 무비자이며 K-ETA 면제입니다.
-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한 여권과 출국/귀국 항공권 증빙을 준비하세요.
- 최대 180 days(6 months) 체류할 수 있습니다.

비자·K-ETA·입국신고는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K-ETA 규정 — 신청 대상 무비자 여권에만 적용
여권 발급 국가의 가이드를 선택한 뒤 여행 목적·입국일·나이·유효한 서류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사이트 언어를 국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K-ETA ↗
K-ETA 규정 — 신청 대상 무비자 여권에만 적용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K-ETA 신청 대상 국적자 중 17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은 K-ETA 의무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이것만으로 전자입국신고까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탑승 전에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일찍 신청하세요. K-ETA 심사는 72시간을 넘을 수 있으며 승인 시간이나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인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입국 결정은 출입국 심사에서 이루어집니다.
관광 비자 불필요 — 캐나다 여권은 무비자입니다.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한국–캐나다 협정에 따라 캐나다 국민은 최대 180 days(6 months)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90 days보다 깁니다. 입국 시 정확한 허용 기간을 확인하세요.
- 면제 기한2026-12-31
- scopedesignated countries and regions only
ⓘ 본인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입국 결정은 출입국 심사에서 이루어집니다.
입국 절차
- 1
무비자임을 확인
지금은 관광 비자도 K-ETA도 불필요 — 캐나다는 2026년까지 무비자이며 K-ETA 면제입니다.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 2
전자입국신고 대상 확인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 e-Arrival Card
- 3
여권과 출국 항공권 확인
여권이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한지 확인하고, 귀국/출국 항공권과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하세요.
- 4
입국 심사에서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준비해 둘 것
비자 신청은 하지 않지만, 원활한 입국을 위해 다음을 준비해 두세요.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해야 합니다.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허용된 체류 기간 내에 출국한다는 증빙.
첫 호텔/숙소 주소(e-Arrival Card에서 물어봅니다).
카드는 널리 사용되지만, 시장이나 소규모 상점을 위해 현금도 조금 챙기세요.
흔한 입국 실수
지금은 비자도 K-ETA도 필요 없습니다. 사기 사이트는 여전히 요금을 청구합니다 — 무시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최대 180 days(6 months)를 넘겨 체류하면 벌금과 향후 입국 금지의 위험이 있습니다.
무비자 입국은 관광/방문 목적만 해당됩니다 — 유급 근로에는 적절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 한국 입국 FAQ
캐나다에서 오는 여행자는 한국 비자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 단기 관광이라면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합니다. 어떤 관광 비자도 신청하지 않습니다.
K-ETA가 필요한가요?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그래도 e-Arrival Card는 필요한가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얼마나 체류할 수 있나요?
관광 목적으로 최대 180 days(6 months)입니다.
이 입국으로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나요?
아니요. 무비자 입국은 관광과 단기 방문만 해당됩니다. 취업이나 취학에는 적절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K-ETA는 언제 다시 시행되나요?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에 입국하려면 왕복 또는 다음 여정 항공권이 필요한가요?
입국심사에서 출국 또는 귀국 여정과 숙소를 증명하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무비자로 입국하더라도 항공권과 숙소 정보를 준비해 두세요.
캐나다 국민은 무비자로 한국에 얼마나 머무를 수 있나요?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대부분의 국적보다 긴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 최대 6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지만, 실제 허용 기간은 입국 시 입국심사에서 정합니다. 장기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도착하면 공항에서 어떤 절차가 진행되나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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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부터 교통, 숙소, 즐길 거리까지 — 한국 여행의 나머지, 여기 다 있어요.
여행 정보는 공식 출처와 대조하고 확인일을 표기합니다. 요금·시간표·비자 규정은 바뀝니다 — 여행 전 반드시 링크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