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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돌산도 끝자락 바다 절벽에 매달리듯 자리한 작은 암자로, 일출로 유명하다.

가는 이유
향일암은 돌산도 남쪽 끝 바위 절벽 속에 지어진 작은 암자로, 가파른 길과 좁은 바위 통로를 지나야 닿는다.
탁 트인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어, 한국에서 손꼽히는 일출 명소 중 하나다.
644년 신라 시대에 창건된 향일암은 한국의 이름난 네 해안 기도처 중 하나다. 순례객들은 좁은 바위틈을 비집고 물 위에 걸터앉은 법당에 이르며, 새해 일출 축제 때는 많은 인파가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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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것
- 마지막 오르막은 좁은 바위 틈을 비집고 지나야 하니 좋은 신발을 신으세요.
- 일출이 대표적인 볼거리이니 일찍 출발하세요.
- 돌산도 맨 끝에 있어 자동차나 버스로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가파른 계단과 바위 통로가 있으니 좋은 신발을 신고, 대표적인 일출을 보려면 동틀 무렵에 가는 것이 좋다. 돌산도 끝자락에 있어 여수에서 차나 버스로 가는 것이 가장 좋다.
주변
돌산대교돌산도여수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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