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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동백 숲과 바닷길 산책로가 어우러진 작은 섬으로, 방파제를 통해 여수 본토와 이어진다.

가는 이유
오동도는 여수 앞바다에 자리한 작고 숲이 우거진 섬으로, 긴 방파제를 따라 걷거나 앙증맞은 동백열차를 타고 본토에서 건너갈 수 있다.
늦겨울이면 동백나무가 붉게 꽃을 피우고, 그늘진 산책로를 따라가면 등대와 바다 전망 전망대에 닿는다.
이 섬은 수천 그루의 동백나무와 울창한 대나무로 뒤덮여 있고, 그 이름은 오동나무 열매를 먹었다는 봉황 전설에서 유래한다. 섬 끝의 등대는 여수로 드나드는 배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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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것
- 방파제를 걸어서 건너거나, 트롤리 모양의 동백열차를 타 보세요.
- 동백꽃은 늦겨울부터 초봄까지 핍니다.
- 가까운 여수 해안가와 케이블카를 함께 둘러보세요.
- 약 700m 방파제를 걸어 섬까지 가거나 작은 동백열차를 타 보세요. 동백꽃은 늦겨울부터 봄까지가 절정이며, 여수 케이블카와 밤에 불 밝힌 해안가와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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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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