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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 가이드

입국 가이드 · 일본 → 한국⏱ 읽는 데 5분· 업데이트 2026-10-09
핵심 요약
  • 지금은 관광 비자도 K-ETA도 필요 없습니다 — 일본은 무비자이며 2026년까지 K-ETA가 면제됩니다.
  •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한 여권과 출국·귀국 여정 증빙을 준비하세요.
  • 최대 90일 동안 체류할 수 있습니다.
Arrivals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Photo: Pmsyyz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비자·K-ETA·입국신고는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K-ETA 규정 — 신청 대상 무비자 여권에만 적용

여권 발급 국가의 가이드를 선택한 뒤 여행 목적·입국일·나이·유효한 서류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사이트 언어를 국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전자입국신고 대상 확인 ↗K-ETA ↗Korea Visa Portal ↗

· K-ETA ↗

K-ETA 규정 — 신청 대상 무비자 여권에만 적용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K-ETA 신청 대상 국적자 중 17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은 K-ETA 의무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이것만으로 전자입국신고까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탑승 전에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일찍 신청하세요. K-ETA 심사는 72시간을 넘을 수 있으며 승인 시간이나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인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입국 결정은 출입국 심사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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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비자는 필요 없습니다 — 일본 여권은 무비자입니다.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비자무비자(현재 K-ETA 면제)체류최대 90일입국단기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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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불필요, K-ETA도 2026년까지 면제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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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rival Card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 면제 기한2026-12-31
  • scopedesignated countries and regions only
⚠ 수수료·규정은 바뀝니다 —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출처: Korea Immigration Service — K-ETA

ⓘ 본인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입국 결정은 출입국 심사에서 이루어집니다.

입국 절차

  1. 1

    무비자인지 확인

    지금은 관광 비자도 K-ETA도 필요 없습니다 — 일본은 무비자이며 2026년까지 K-ETA가 면제됩니다.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2. 2

    전자입국신고 대상 확인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 e-Arrival Card

  3. 3

    여권과 출국 항공권 확인

    여권이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한지 확인하고, 귀국·출국 항공권과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하세요.

  4. 4

    입국 심사에서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미리 준비할 것

비자 신청은 하지 않지만, 원활한 입국을 위해 다음을 준비해 두세요.

여권필수
발급처이미 소지

체류 기간 동안 유효할 것.

e-Arrival Card 확인해당 시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귀국·출국 항공권필수
발급처항공사·여행사

허용된 체류 기간 내에 출국한다는 증빙.

숙소 주소필수
발급처예약 사이트

첫 호텔·숙소 주소(e-Arrival Card에서 물어봄).

여행 경비권장
발급처본인

카드는 널리 사용되지만, 시장과 작은 상점을 위해 현금도 조금 챙기세요.

흔한 입국 실수

🕸️
낼 필요 없는 '비자·K-ETA 수수료'를 내는 것

지금은 비자도 K-ETA도 필요 없습니다. 사기 사이트는 여전히 요금을 청구합니다 — 무시하세요.

📝
전자입국신고 대상 확인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
e-Arrival Card를 너무 일찍 신청하는 것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
체류 기간을 초과하는 것

최대 90일을 넘겨 체류하면 벌금과 향후 입국 금지의 위험이 있습니다.

💼
관광 입국으로 일하는 것

무비자 입국은 관광·방문 전용입니다 — 유급 노동에는 적절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일본 → 한국 입국 FAQ

일본에서 한국에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 단기 관광이라면 일본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합니다. 어떤 관광 비자도 신청하지 않습니다.

K-ETA가 필요한가요?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e-Arrival Card는 여전히 필요한가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얼마나 머물 수 있나요?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입니다.

이 입국으로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나요?

아니요. 무비자 입국은 관광과 단기 방문 전용입니다. 일하거나 공부하려면 적절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K-ETA는 언제 다시 시행되나요?

K-ETA 한시 면제는 지정된 국가·지역에만 2026-12-31까지 적용됩니다. 무비자 입국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K-ETA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여행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에 입국하려면 왕복 또는 다음 여정 항공권이 필요한가요?

입국심사에서 출국 또는 귀국 여정과 숙소를 증명하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무비자로 입국하더라도 항공권과 숙소 정보를 준비해 두세요.

더 오래 머무르려고 출입국을 반복해도 되나요?

무비자 체류 기간을 초기화하려는 연속적인 '비자런(visa run)'은 추가 질문을 부를 수 있으며, 최종 결정은 국경에서 입국심사관이 내립니다. 무비자 입국은 단기 방문을 위한 것이지, 한국에 거주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도착하면 공항에서 어떤 절차가 진행되나요?

전자입국신고는 조건에 따라 필요합니다.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소지자와 유효한 대한민국 체류카드 소지자는 면제됩니다. 비자로 입국하면 K-ETA도 갖고 있어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외도 있으므로 보유 서류와 여행 조건을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출입국 신고이며 세관신고와 별개입니다. 신고 대상이면 한국시간 기준 입국 3일 전부터 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제출하세요. 제출 72시간 후 또는 입국심사 완료 시 효력이 사라집니다. 이메일 발급번호를 보관하면 도움이 되며 확인서를 출력해서 지참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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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는 공식 출처와 대조하고 확인일을 표기합니다. 요금·시간표·비자 규정은 바뀝니다 — 여행 전 반드시 링크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